꿈틀클럽-독서모임
꿈틀언덕 조합원들과 매달 책을 읽고 나누는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. 일명 꿈틀클럽, 벌써 8회차 모임입니다.
튜터로 박현숙감사가 이리저리 수고해 주고 있고 우린 매달 책을 꼭 읽자며 서로를 다독입니다.
한달에 한권도 책을 읽지 못한 것인 부끄럽기도 해 최선을 다해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.
가끔은 덜 읽기도 하나 숙제하는 마음으로 하기도 합니다^^
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찬찬히 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.
같이 읽고 생각을 나누고 자신을 알아가고 또 우린 잘 살고 있는지 돌아보고 가끔 속풀이도 하고.
이번엔 같이 시를 읽고 필사도 했습니다. 오랜만에 시를 읽었습니다.
